2026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바랍니다
조*윤
경기도 장애인사이클 시각 박현미 파일럿 김채연 선수 한국신기록 꼭 달성 하자!!!!!! 아자아자!!!!!!!!
2026-08-10
김*람
김우람 배영50m3연패 자유형50m,100m 3종목 3관왕 가자!!!!
2026-08-10
이*숙
너의 그 뜨거운 도전 정신이 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워. 이번 대회에서도 네가 보여줄 멋진 활약을 기대할게, 파이팅!
2026-08-10
강*석
대회에 참가하시는 선수분들 큰 부상없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셔서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26-08-10
김*미
2026년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성숙한 제주 도민들과 함께하는 대회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2026-08-10
이*헌
열정의 무게는 모두 같기에 모든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6-08-10
*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드립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양 체전 사상 처음 열린 디자인 공모전에서 전국체전 부문에 ‘노력의 파도, 전국체육대회를 향하여’와 전국장애인체전 부문 대상에 ‘제주윤슬’을 선정했다.
❏ 국민이 디자인한 두 작품은 9~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공식 메달 디자인으로 쓰인다.
❍ 전국에서 419점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했다.
❏ 그동안 전문가가 도맡던 메달 제작에 국민이 직접 디자인으로 참여하는 방식을 도입해 ‘함께 만드는 체전’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의 명예와 영광을 상징하는 메달을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도록 한 첫 시도다.
❍ 공모는 3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됐다. 전국에서 모두 419점(전국체전 364점, 장애인체전 55점)이 출품돼 대회를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 연령과 직업을 가리지 않고 전 국민이 참여해 창의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 대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가려졌다.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전국체전의 성격과 방향성이 충분히 고려된 우수한 작품이 많았다”며 “제주의 상징성이 잘 녹아든 세련된 디자인을 보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졌다”고 평가했다.
❏ 수상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과 상금이 주어졌다.
❍ 상금은 대상 4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이며, 대상작 시상은 8일 도청에서 열린‘6월 소통과 공감의 날’에서 진행됐다. 전체 수상 결과는 체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국체전 공식 누리집 (http://www.jejusports.kr/107/participation/contest.htm)
** 전국장애인체전 공식 누리집 (http://www.jejusports.kr/46/participation/contest.htm)
❏ 선정작은 이번 체전에서 새로 도입하는 대체불가토큰(NFT) 기반 메달 디자인과도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메달 디자인 공모전에 학생부터 어른까지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 참여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만큼 실물 메달은 물론 대체불가토큰(NFT) 메달 등 디지털 콘텐츠로 발전시켜 함께 만드는 체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