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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체전 배경3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09.11.(금) - 09.16.(수)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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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05
[당첨자발표]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4월)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성 명 휴대전화 뒷번호(4자리) 정** 7683 김** 0092 윤** 2250 임** 3923 우** 7203 이** 1409 이** 1027 김** 8057 정** 5099 전** 9462 이상 10명 커피쿠폰 발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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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26-05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in 제주 공모전 수상작 알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in 제주 공모전 수상작을 붙임과 같이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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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04
[당첨자 발표]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3월)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 공지합니다. 성 명 휴대전화 뒷번호 윤** 7839 김** 3969 조** 6624 김** 8057 노** 2108 유** 6680 이** 4312 이** 7579 전** 7610 한** 3107 이상 10명 커피쿠폰 발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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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26-04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디자인 공모전 안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 디자인 공모전 안내 2026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국민 참여 확대와 차별화된 체전 운영을 위해 전국장애인체전 메달 디자인 참여 공모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ㅇ (접수기간) 2026. 5. 1. ~ 2026. 5. 15. (15일간) ㅇ (공모자격) 제한없음 *개인 또는 팀 / 중복수상 불가 ㅇ (공모주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 디자인 - 디자인의 테두리는 원형임 - 제주의 이미지 고려, 체전의 상징물 활용 - 대회명, 대회기간(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 9. 11. ~ 9. 16.) 삽입 ※ (유의사항) 메달디자인 2점(메달 앞면+메달 뒷면 각 1점) ㅇ (제출방법)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공식 누리집* (참여마당-장애인체전 메달디자인 공모전)을 통한 응모(서류) 및 작품 온라인 제출 - 서류제출 및 작품제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조 ㅇ (심사 및 시상) - 심사기준: 주제적합성, 창의성, 디자인 완성도, 활용성 - 시상규모: 총10점, 총상금 천백만원 ㅇ (활용계획) - 제46회 장애인체전 메달디자인으로 활용(NFT메달 디자인 연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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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6-03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디자인 공모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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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26-03
[당첨자 발표]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2월)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 공지합니다. 성 명 휴대전화 뒷번호 황** 9380 황** 6418 박** 2272 이** 9149 김** 5819 강* 6928 정** 9494 윤** 5814 이** 9277 김** 5819 이상 10명 커피쿠폰 발송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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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2
2026 제주 체전 국민 참여 콘텐츠 공모전 개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국민 응원 콘텐츠 공모전 안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응원가·숏폼 영상·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체전을 응원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행사로, 양대 체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 공모 분야 ○ 응원가: 밝고 경쾌한 템포의 체전 응원곡 ○ 숏폼 영상: 응원 댄스 챌린지, 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 아이디어: 체전 부대행사, 마스코트 활용 프로그램 등 행사 아이디어 ■ 참여 대상 ○ 개인 또는 팀 누구나 참여 가능 ○ 분야별 중복 응모 가능 ■ 접수 기간 및 방법 ○ 접수 기간: 3월 19일 ~ 4월 2일 ○ 접수 방법: 네이버폼을 통한 제출 - 영상 분야는 개인 SNS 등에 게시 후 URL 제출 ■ 심사 및 시상 ○ 심사 기준: 주제 적합성, 창의성, 공감도, 완성도 ○ 시상 규모: 총 50점 선정, 총 상금 2,000만 원 (최우수·우수·장려상 및 특별상) ■ 활용 계획 ○ 선정 작품은 향후 체전 홍보송, 경기장 배경음악, SNS 콘텐츠, 전광판 영상, 각종 행사 프로그램 등 체전 홍보 전반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대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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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26-04
[보도자료] 제주 전국체전 서포터즈, 체전 홍보 열기 달군다
제주 전국체전 서포터즈, 체전 홍보 열기 달군다 - 서포터즈 1,100여 명 다각적 홍보 활동 전개…8월 31일까지 추가 모집 - - 서포터즈 적극 참여 유도 위한 ‘우수 서포터즈 시상제’ 신규 도입 -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해 1,100여 명의 서포터즈가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 서포터즈는 지난해 10월 부산 폐회식 참관을 시작으로 활동에 돌입했으며, 12월 성공 기원 행사에서 결의를 다지는 등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 지원과 현장 홍보를 통해 도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 아울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카드뉴스, 블로그 기사, 짧은 영상(숏폼)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며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 제주도는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기존 인센티브에 더해 ‘우수 서포터즈 시상제’를 도입한다. ❍ 자원봉사 실적 인정과 도지사 표창 추천 외에도 활동 실적과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매월 6명 이내의 우수 인원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활동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 한편 제주 체전 서포터즈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지속적으로 모집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신청은 네이버 폼(https://naver.me/Gpl8K7sQ)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청 누리집이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서포터즈가 주도하는 자발적 활동이 체전 홍보의 핵심 동력”이라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체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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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26-04
[보도자료] 제주도, 2026 전국(장애인)체전 ‘문화체전’으로 만든다
제주도, 2026 전국(장애인)체전 ‘문화체전’으로 만든다 - 선수단·관람객·도민 모두 참여하는 복합 축제 준비 - ❏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결합된 ‘문화체전’으로 치른다. ❍ 제주 고유의 자연·문화 자원을 녹인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단과 관람객,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복합 축제로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 제주도는 이 같은 구상의 첫걸음으로 지난 6일 제주문화예술재단과 문화예술행사 운영에 관한 공기관 대행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 협약에 따라 체전 기간 개폐회식이 열리는 서귀포월드컵경기장 광장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펼쳐진다. 선수단과 관람객, 지역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 특히 장애인 선수단과 관람객을 포함해 누구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과 포용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구성해 ‘모두를 위한 축제’라는 의미를 더할 방침이다. ❏ 제주도는 문화예술재단의 전문성을 활용해 행사 기획·운영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 예술인의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체전을 계기로 제주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전국에 알리고, 국제적인 스포츠·문화 관광도시로서의 위상도 높인다는 목표다. ❍ 제주도는 향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행사 세부 운영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제주체전은 스포츠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 축제”라며 “선수단과 관람객,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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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26-04
[보도자료] 가수 천록담‧이예지 제주체전 홍보대사 위촉
가수 천록담‧이예지 제주체전 홍보대사 위촉 - 제주 거주‧출신 트로트·발라드 아티스트 2명 합류, 전국에 제주 감동 전달 - - 오영훈 지사 “두 홍보대사, 국민과 선수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 되길” -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가수 천록담·이예지 씨를 오는 9~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두 홍보대사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한다. □ 천록담 씨는 제주에 거주하는 트로트 가수로,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미(美)를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 진정성 있는 무대와 따뜻한 감성으로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최근 활동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선 행보는 전국체전이 지닌 ‘함께 뛰는 감동’의 정신과 맞닿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 이예지 씨는 제주 출신 아티스트로, 음악 경연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받았다. ○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목소리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두 홍보대사는 앞으로 콘텐츠 제작과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전 홍보에 나서며 전국적인 참여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배우 진서연 씨와 사격선수 오예진 씨를 먼저 위촉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위촉으로 홍보대사 4인 체제를 갖추게 됐다. □ 오영훈 지사는 “천록담·이예지 씨가 보여준 도전과 감동의 이야기처럼, 2026년 제주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도 많은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두 홍보대사가 국민과 선수들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돼 제주 체전의 감동을 전국에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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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26-04
[보도자료] 2026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개‧폐회식 대행업체 공모 본격 착수
2026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개‧폐회식 대행업체 공모 본격 착수 - 총 예산 60억원 규모, 3월 31일 현장 설명회, 4월 15일 제안서 접수 -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및 행사운영 대행업체 선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용역은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제주의 고유한 가치와 미래비전을 담은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행사를 기획하기 위해 추진된다. ❏ 대행용역 규모는 총 60억 원이며, 용역기간은 착수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다. ❍ 입찰 참가 자격은 「지방계약법」에 따른 요건을 갖추고, 나라장터(G2B)에 ‘기타자유업(행사대행업)'으로 등록된 업체여야 한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대표사를 포함한 5개사 이내의 공동수급체(공동이행방식) 구성도 가능하다. ❏ 제주도는 오는 31일(화)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제안요청서 현장 설명회'를 열고 제안서 작성 요령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 참석을 희망하는 업체는 30일(월)까지 도 전국체전기획단에 사전 통보해야 한다. ❍ 제안서와 가격입찰서는 4월 15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 4월 중순, 전국 공모를 통해 구성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입찰 참가업체에서 발표한 제안서의 기술 능력평가와 가격 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을 거쳐 최종 업체를 결정한다. ❍ 선정된 업체는 사전 구성된 총감독단의 연출방향과 주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전반적인 행사 운영을 맡게 된다. ❏ 한편, 제주도는 개·폐회식에서 제주를 상징하는 소재를 활용해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을 하나의 축제로 잇고,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누구에게나 감동을 주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 아울러 성화봉송과 선수단 입장 등 다양한 요소에 로봇을 활용해 이전 대회와 차별화하는 한편, 제주 미래산업의 비전도 함께 홍보할 방침이다. ❏ 홍호진 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빛낼 역량 있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제주의 매력과 스포츠 정신이 하나로 어우러진 감동적인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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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26-03
[보도자료] 18개국 재외한인 체육 대표단, 제주서 전국체전 협력 논의
18개국 재외한인 체육 대표단, 제주서 전국체전 협력 논의 -경기장·숙박시설 현장 점검부터 기업 협력 협의까지…체전 준비 박차- ❏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소속 18개국 재외한인 체육단체장과 임원진이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해외동포선수단 지원 협력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다. ❏ 방문 첫날인 24일에는 전국체전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오영훈 지사 주재로 아스타 호텔에서 환영 만찬이 열린다. ❍ 이튿날에는 도내 기업 방문을 통해 해외동포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전국체전 기간 중 업무협약 체결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한다. 전국체전을 지역 산업과 연계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이려는 구상이다. ❍ 아울러 숙박·수송 등 대회 운영 전반에 관한 실무회의를 열고, 해외동포선수단의 이동·체류·경기 참여 과정에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점검한다. ❍ 마지막 날에는 해외동포선수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경기장을 직접 찾아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 오영훈 지사는 “재외한인 체육단체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해외동포선수단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체전으로 만들어,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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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26-03
[보도자료] 2026년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 배정 막바지… 준비 박차
2026년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 배정 막바지… 준비 박차 -종목별 공·승인 기준 충족 및 최적의 도외 경기장 확보로 경기 운영 내실화- ❑ 올가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종목별 경기장 배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종목별 공인·승인 규정에 부합하는 시설 확보와 선수단·관람객의 이용 편의를 중점에 두고 종목협회, 도 체육회, 행정시 등 관계기관과 실무 협의를 이어왔으며, 현장 실사를 통해 경기장 적합성을 검토해 왔다. ❑ 현재 계획에 따르면 전국체전 50개 종목 가운데 44개 종목이 도내에서 개최된다. ❍ 사격, 조정, 카누, 하키,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사이클(트랙) 6개 종목은 도내 경기장 여건과 시설 활용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외 경기장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 전국장애인체전도 전체 31개 종목 중 28개 종목을 도내에 배정했으며, 전문 시설이 필수적인 사격, 조정, 사이클(트랙) 3개 종목은 도외 최적 시설을 활용할 방침이다. ❑ 도외 경기장으로는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조정), 인천 국제벨로드롬 및 창원 레포츠파크(사이클 트랙), 창원 국제사격장(사격), 부산 서낙동강 조정카누경기장(카누), 목포 국제축구센터 하키경기장(하키), 미사리 경정공원 조정경기장(수상스키·웨이크보드) 등이 활용될 예정이다. ❑ 제주도는 2026년 3월까지 중앙 종목단체의 현장 실사를 마무리하고 경기장 배정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공인 규격이 요구되는 일부 종목은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도외 경기장을 활용함으로써 경기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였다”며 “종목별 기준에 맞는 최적의 경기장 배정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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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26-03
[보도자료] 제주 전국체전 메달 디자인, 국민이 직접 그린다
제주 전국체전 메달 디자인, 국민이 직접 그린다 - 제주도·대한체육회 공동주최, 최초 메달 디자인 공모…공식 메달로 활용 - ❏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디자인을 전 국민 공모로 선정한다. 전국체전 역사상 메달 디자인 공모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제주도는 대한체육회와 공동으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디자인 공모전’을 추진한다. ❍ 국민이 직접 제주의 특색과 스포츠 정신을 담은 메달을 디자인하는 참여형 행사로, 대회 준비 과정에 대한 관심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 공모 주제는 2026년 전국체육대회 메달 디자인이다. 원형 테두리를 기본 형태로 하되, 제주의 이미지와 전국체전 상징물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 공모 기간은 3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작품 접수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 개인 또는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체전 공식 누리집(http://www.jejusports.kr/107/index.htm)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eunjeong33@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디자인 완성도,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6월 초 체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 수상자에게는 제주도지사상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 4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으로, 총 10점을 선정한다. ❍ 선정된 작품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공식 메달 디자인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이번 체전에서 새롭게 도입하는 대체불가토큰(NFT) 기반 메달 디자인과도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전 국민이 참여해 제주의 자연과 문화, 스포츠 정신을 담은 메달을 디자인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전국체전 최초로 추진하는 메달 디자인 공모를 통해 기존 체전과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도입하고 새로운 전국체전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공모전 관련 세부 내용과 참가 방법은 제주도 누리집 및 전국체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