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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체전 배경3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09.11.(금) - 09.16.(수)
대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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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만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안녕하세요.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입니다. 2026년 가을, 제주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가 열립니다. 단순한 스포츠대회를 넘어, 도민이 함께 만들고 제주 전역이 움직이는 ‘제주형 체전’ 을 목표로 준비가 한창인데요. 지금 제주는 어떤 모습으로 체전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도민이 주인공이 되는 체전 이번 2026 전국(장애인)체전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입니다. 제주는 4,470명 규모의 서포터즈 모집을 시작했어요. 이 숫자는 탐라국 개국 추정년도와 체전 개최 의미를 담은 상징적인 숫자라고 합니다. 서포터즈는 단순한 응원을 넘어 ㅇ SNS로 소식을 전하는 디지털 콘텐츠 활동 ㅇ 플로깅·자전거 타기 등 친환경 실천 ㅇ 축제·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 활동까지 체전 준비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분위기를 만들어가게 됩니다. 학생, 청년, 동호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도민이 함께 만드는 체전’ 이라는 말이 실감 나요. 기술을 입은 미래형 체전 2026 전국(장애인)체전은 첨단 기술을 접목한 '미래체전’ 을 지향합니다. NFT 기반 디지털 티켓, AI 경기 중계 등 새로운 시도가 준비되고 있고,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하나의 축제처럼 연결하는 통합 연출도 계획 중이에요. 특히 장애인체전을 먼저 개최하는 방식은,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고 장애 친화적인 환경을 제주 전역에 확산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긴 선택입니다. 제주를 닮은 얼굴, 마스코트 ‘끼요’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형상화한 공식 마스코트 ‘끼요’도 공개됐습니다. ‘끼가 넘치고 요망진’ 제주인의 에너지, 서로 돕는 수눌음 문화,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캐릭터 인데요. 끼요와 함께 엠블럼, 슬로건까지 더해지며 2026 전국(장애인)체전은 준비 단계부터 전 국민과 소통하는 축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까지 살리는 ‘경제체전’ 제주는 이번 체전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관광·체육 전문가들이 함께한 토론회를 통해 전국체전이 소비·관광·지역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안도 논의됐어요. 축제·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 로컬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참여형 콘텐츠 등으로 전국체전의 열기가 제주 곳곳의 일상으로 스며들도록 준비 중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경기장 준비도 착착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총 60개 경기장 개·보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비를 포함해 약 440억 원의 재원을 확보해 시설 개선과 안전 점검을 병행하고 있고, 건축·전기·소방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안전관리 체계도 운영됩니다. 언제든 연결되는 공식 누리집 2026 전국(장애인)체전 공식 누리집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 정보부터 제주 관광 안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서포터즈 활동 이야기, 응원 메시지 참여 등 쌍방향 소통 공간 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이동약자를 위한 길 안내 서비스와 관광 정보 연계로 누구에게나 열린 체전을 지향하고 있어요. 모두의 축제를 향해 문화·화합·경제·감동·미래 2026 전국(장애인)체전이 내세운 다섯 가지 비전입니다. 도민의 참여, 기술의 혁신, 제주의 가치가 어우러진 이번 체전은 ‘스포츠를 넘어 제주의 미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준비 과정 하나하나가 제주를 더 빛나게 만드는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이번 공식 누리집은 대회 정보 전달 창구이자 누구나 참여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입니다. 앞으로도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모두의 축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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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26-01
숨어있는 글씨를 찾으셨나요?
https://www.instagram.com/p/DSZlHbPCS0u/ 2026년 제주에서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립니다.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과 도민의 응원이 하나로 모이고, 자연과 도시, 전통과 미래가 어우러진 제주에서 공정한 경쟁과 감동의 순간이 펼쳐집니다. 스포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 제주도민 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 26. 10. 16. ~ 10. 22.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26. 9. 11. ~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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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26-01
끼가 넘치고 요망진 돌고래, 너의 이름은?
안녕하세요. 제주 전국체전기획단입니다. 올해부터 제주가 본격적으로 디지털 체전을 준비 중이에요! 2026년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공식 마스코트 도 공개되었어요. 제주의 바다를 닮은 귀여운 친구, ‘끼요’입니다. 이번 체전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가 아니라, 제주가 전국과 만나는 큰 축제가 될 예정이라 마스코트 공개 소식도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죠. 끼요는 누구일까요? 끼요 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캐릭터예요. 제주 바다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돌고래처럼 밝고 활기차고, 언제나 함께 어울리는 이미지로 디자인되었답니다. 그리고 이름도 너무 귀엽죠? ‘끼’ + ‘요'(요망진, 제주어로 ‘야무지고 생기있는’) → ‘끼가 넘치고 요망진 제주 돌고래’ = 끼요 듣자마자 귀에 딱 붙는 이름… 누가 지었는지 센스 인정합니다! 제주의 따뜻한 정서, ‘수눌음(서로 돕고 함께 산다)’의 마음도 함께 담겨있다는 점! 엠블럼은 어떤 의미일까요? 엠블럼은 제주의 ‘J’ 글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위쪽에는 불꽃(성화) 이 있고, 아래에는 제주 바다 를 표현한 물결이 들어가 있어요. 성화 → 선수들의 열정 + 도전 물결 → 청정 제주 + 따뜻한 환대 J의 곡선 →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단합의 의미 이번 체전은 “디지털 체전” 입니다! 이번 2026 제주 체전은 그냥 체전이 아닙니다. 스마트 + 기술 + 즐거움이 가득한 미래형 체전 ‘끼요’와 함께하는 2026 제주체전은, 기술×문화×여행이 만나는 ‘생활형 스포츠 축제’. 이번엔 관람을 넘어, 제주 곳곳을 플레이하듯 즐겨보세요! “남방큰돌고래 ‘끼요’가 제주 바다를 넘어 전국으로 뛰어오르듯, 2026 제주체전은 디지털 기술과 수눌음 정신이 만나는 새로운 체전이 될 것 입니다”
46th 대회 홍보영상
경기장 정보
2026 전국체육대회 총 50종목 31개의 경기장 정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