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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체전 배경3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09.11.(금) - 09.16.(수)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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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6-03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디자인 공모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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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26-03
[당첨자 발표]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2월)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 공지합니다. 성 명 휴대전화 뒷번호 황** 9380 황** 6418 박** 2272 이** 9149 김** 5819 강* 6928 정** 9494 윤** 5814 이** 9277 김** 5819 이상 10명 커피쿠폰 발송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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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2
2026 제주 체전 국민 참여 콘텐츠 공모전 개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국민 응원 콘텐츠 공모전 안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응원가·숏폼 영상·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체전을 응원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행사로, 양대 체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 공모 분야 ○ 응원가: 밝고 경쾌한 템포의 체전 응원곡 ○ 숏폼 영상: 응원 댄스 챌린지, 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 아이디어: 체전 부대행사, 마스코트 활용 프로그램 등 행사 아이디어 ■ 참여 대상 ○ 개인 또는 팀 누구나 참여 가능 ○ 분야별 중복 응모 가능 ■ 접수 기간 및 방법 ○ 접수 기간: 3월 19일 ~ 4월 2일 ○ 접수 방법: 네이버폼을 통한 제출 - 영상 분야는 개인 SNS 등에 게시 후 URL 제출 ■ 심사 및 시상 ○ 심사 기준: 주제 적합성, 창의성, 공감도, 완성도 ○ 시상 규모: 총 50점 선정, 총 상금 2,000만 원 (최우수·우수·장려상 및 특별상) ■ 활용 계획 ○ 선정 작품은 향후 체전 홍보송, 경기장 배경음악, SNS 콘텐츠, 전광판 영상, 각종 행사 프로그램 등 체전 홍보 전반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대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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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26-03
[보도자료] '끼요'와 함께…2026 제주체전, 대학가 홍보 나선다
'끼요'와 함께…2026 제주체전, 대학가 홍보 나선다 - 포토존·사회관계망(SNS) 확산 유도, 16~17일 제주대서 참여형 부스 운영 - ❏ 제주특별자치도는 9~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2026 제주체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 대학생과 청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이번 부스는 스포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대학가에서부터 확산시키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 부스에서는 ‘미니체전’과 ‘체력 테스트 챌린지’가 진행된다. ❍ 미니체전은 미니농구·볼링·배드민턴 등 간단한 스포츠 게임으로 구성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체력 테스트 챌린지는 턱걸이·팔굽혀펴기 종목으로 진행되며, 최고 기록 달성자에게는 특별 상품을 제공해 현장 경쟁 열기를 높인다. ❏ 체전 공식 마스코트 ‘끼요’ 인형탈을 활용한 포토존도 운영된다. 방문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도록 유도해 자발적인 온라인 홍보 확산 효과를 노린다. 접이식 텀블러·키링 등 청년층 선호를 반영한 홍보물도 현장에서 제공된다. ❏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대학생과 청년의 홍보 활동은 체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관심 확산에 큰 역할을 한다”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 참여를 높여 2026 제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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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26-03
[보도자료] 전국(장애인)체전「안전사고 Zero!」안전 관리 총력
전국(장애인)체전「안전사고 Zero!」안전 관리 총력 - 안전관리계획 수립 착수를 위해 일정 앞당겨 준비에 돌입 -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타 시도보다 두 달 이상 앞서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 통상 개최 연도 5월 이후 시작되는 타 시도 사례와 달리, 제주도는 지난 5일 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준비 절차에 들어갔다.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해 빈틈 없는 안전체계를 갖추겠다는 취지다. ❏ 안전관리계획은 시설 점검과 종목별 계획을 종합해 사고·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종합 안전관리 체계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수립된다. ❍ 제주도는 경기장 시설 점검과 통합 안전관리체계 마련을, 대한체육회 소속 종목단체는 경기 특성을 반영한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각각 맡는다. ❍ 시설 점검은 소방·전기·건축 등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이 오는 4월까지 1차 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마친 뒤 2차 점검으로 안전성을 최종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통합 안전관리체계에는 안전·의료 인력 확보, 외부 협력기관 운영, 사고 대응 절차, 폭염 등 기상 상황 대응 방안 등도 포함된다. ❍ 대한체육회와 소속 종목단체는 경기장 확정 이후 종목별 사전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경기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조직과 인력 운영계획을 마련해 종목별 안전관리계획서를 수립하게 된다. ❏ 이후 7월에 시설 점검 결과와 종목별 계획을 종합한 종합안전관리계획을 확정하고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받는다. 8월에는 승인 내용을 반영한 안전매뉴얼을 제작·배포해 대회 운영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안전은 대회 직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준비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해 가는 과정”이라며 “타 시도보다 한발 앞선 철저한 준비로 선수단과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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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026-02
끼요와 함께하는 슈팅 챌린지
https://www.instagram.com/p/DVPjB3CknP6/ 끼요 는 지난 일요일(2.22.) 한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MBC평화마라톤 현장에서 러너분들을 만났어요!! 갑작스럽게 굴러오는 축구공에도 많은 분들이 즐겁게 참여해주셔서 끼요 도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끼요 가 다음에 나타날 곳은 어디일까요? 어디서든 끼요 를 만나면 여러분의 슈팅 실력을 뽐내주세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 9. 11. ~ 9. 16. <<제107회전국체육대회>> 2026. 10. 16. ~ 10. 22. 스포츠로 하나 되는 제주, 2026년의 감동을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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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26-02
[보도자료] ‘끼요가 간다’ 제주도, 2026 전국체전·장애인체전 홍보 총력
‘끼요가 간다’ 제주도, 2026 전국체전·장애인체전 홍보 총력 22일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서 전국체전 성공 개최 위한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전방위 홍보전에 돌입했다. ❏ 제주도는 22일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 현장에서 ‘찾아가는 홍보관’을 처음 운영했다. ❍ 이번 홍보관은 체전 인지도를 높이고자 도민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이번 홍보의 핵심은 체전 마스코트인 ‘끼요’다. 홍보관을 ‘끼요’s house(끼요의 집) ’콘셉트로 꾸며 방문객들이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체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 전시 공간에서는 ‘끼요’의 탄생 배경과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체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전 일정 및 개최 개요 등을 소개했다. ❍ 참여 공간에서는 ‘10.7초·4.6초 스톱워치 맞추기’ 이벤트를 운영하고, 공식 사회관계망(SNS)과 서포터즈 모집 큐알(QR)코드를 안내하며 온라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 제주도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홍보관’을 도내 주요 행사와 축제 현장마다 순회 운영할 계획이다. ❍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전국체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도민과 방문객이 체전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전국체전이 제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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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26-02
혼저옵서 푸른 제주, 혼디모영 화합체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https://www.instagram.com/p/DUrZ1UfCVdw/ 혼저옵서 푸른 제주, 혼디모영 화합체전! 2026년, 자연을 품은 제주에서 사람을 품은 화합체전이 펼쳐집니다. 위대한 제주, 담대한 도전, 하나된 한국의 이름으로 빛나라 제주에서 솟아라 희망체전의 감동을 전합니다. - 엠블럼(Emblem) - 영문 이니셜 ‘J’를 기반으로 열정, 사람, 그리고 제주의 파도를 담았습니다. 제주의 숨결, 희망의 꿈결, 화합의 물결이 하나로 이어지는 상징입니다. - 마스코트 ‘끼요’ -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모티프로 한 체전의 얼굴. 끼(에너지) 넘치고 요망진(야무진) 제주 돌고래 ‘끼요’가 제주에서 혼디모영, 지꺼지는 전국체전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 대회 일정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2026. 10. 16. ~ 10. 22. 도전하라 제주에서! 도약하라 대한민국! 하나된 우정, 뜨거운 열정, 끝없는 감동이 제주를 담고, 마음을 잇고, 함께 달리는 순간을 만듭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 9. 11. ~ 9. 16. 느영나영 하나되어 아름다운 도전을! 하나된 마음, 아름다운 도전, 감동의 울림으로 마음 열어 하나로, 한계 넘어 미래로 나아갑니다. 빛나는 도전, 뜨거운 열정, 하나된 제주! 2026년, 스포츠로 하나 되는 제주. 그 뜨거운 현장을 함께하세요!!! #2026 #제주 #전국체전 #전국장애인체전 #스포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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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2
[보도자료] 2026 전국체전 국민 참여 콘텐츠 공모
제주도, 2026 전국체전 국민 참여 콘텐츠 공모 - 응원가, 숏폼 영상, 행사 아이디어 공모로 2026년 전국체전 국민 참여 확산 -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응원가·숏폼 영상·행사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체전을 응원하고 홍보 콘텐츠를 만드는 참여형 행사로, 양대 체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모 분야는 △응원가 △숏폼 영상 △아이디어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응원가는 밝고 경쾌한 템포의 체전 응원곡, 숏폼 영상은 응원 댄스 챌린지·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 아이디어 분야는 체전 부대행사나 마스코트 활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 개인 또는 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접수는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작품은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되 영상 분야는 개인 사회관계망(SNS) 등에 올린 뒤 해당 주소(URL)를 제출하면 된다. ○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표현 창의성, 내용 공감도, 구성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최우수·우수·장려상 및 특별상 등 총 50점의 작품을 선정해 총 2,0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선정된 작품은 향후 체전 홍보송, 경기장 배경음악, 사회관계망(SNS) 콘텐츠, 전광판 영상, 각종 행사 프로그램 등 체전 홍보 전반에 적극 활용된다. ○ 자세한 공모 내용 및 방법은 도 누리집(홈페이지) 공고 및 체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해 체전을 직접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신나는 콘텐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져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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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2
[보도자료] 제주도 자원봉사센터, 2026 전국체전 자원봉사 운영 맡는다.
제주도 자원봉사센터, 2026 전국체전 자원봉사 운영 맡는다 - 모집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담, 6월 발대식·분야별 맞춤 교육 - □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영준)가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운영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 제주특별자치도 전국체전기획단은 대규모 자원봉사자 운영 전문성과 경험, 지역 네트워크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2014년 제95회 전국체전 성공 개최에 기여한 도자원봉사센터를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위·수탁 협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자원봉사 운영에 착수할 계획이다. ○ 이번 협약에 따라 도자원봉사센터는 전국체전 자원봉사자의 ▲모집 ▲선발 ▲교육훈련 ▲근무지 배정 ▲현장 운영 ▲사후관리 등 자원봉사 운영 전반을 수행한다. 제주도는 자원봉사 운영에 대한 정책 방향 제시와 총괄 관리, 행정·재정 지원을 맡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 자원봉사자는 총 3,000명을 모집한다.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관심 있는 시민, 대학생,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접수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폭넓게 진행된다. ○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체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공통 교육과 함께 안내, 경기 지원, 개·폐회식 지원 등 분야별 맞춤형 직무 교육을 받는다. ○ 대회 개막 전인 6월에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어 자긍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고, 근무지별 사전 현장 교육을 통해 실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한다. ○ 근무지는 개인의 희망과 역량, 대회 운영 여건 등을 종합 고려해 배정된다. 참여 자원봉사자에게는 실비(1만 8,000원) 보상 및 유니폼 등 활동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대회 기간에는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전담 운영체계를 구축해 현장 지원 및 대응, 안전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한다. 대회 종료 후에는 활동 인증과 감사 행사, 만족도 조사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운영 성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전국체전 성공의 핵심은 현장에서 뛰는 자원봉사자들”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민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계획은 위·수탁 협약 체결 이후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