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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6.09.11.(금) - 09.16.(수)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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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08
[당첨자 발표]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 (7월)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 목록입니다. 성명 휴대전화 뒷번호 (4자리) 김** 3118 서** 7120 양** 1000 서** 9412 석** 6000 박** 0692 윤** 2545 강** 1665 이** 2853 황* 1809 이상 10명 커피쿠폰 발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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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26-07
[당첨자 발표]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 (6월)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입니다. 성 명 휴대전화 뒷번호(4자리) 윤** 7909 하** 7963 김** 6913 신** 1930 김** 3118 오** 1457 전** 4278 이** 9995 조** 2409 홍** 3844 이상 10명 커피쿠폰 발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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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26-06
[행사안내] 성공기원을 위한 도민화합 콘서트 신청 종료 안내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도민화합 콘서트 1차 신청이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2차 신청 별도 없음) 소중한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2026 제주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장 대기안내> 참여신청 취소 등으로 인하여 발생한 여유 좌석은 7. 8.(수) 당일 15:00부터 선착순으로 제주한라체육관 행사 운영본부에서 대기표를 배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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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26-06
[행사안내] 성공기원을 위한 도민화합 콘서트 안내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기원을 위한 도민 화합 콘서트 입장권 신청 안내 2026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도민 화합을 기원하는 콘서트 추진에 따른 입장권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행사개요 ㅇ (행 사 명)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기원을 위한 도민 화합 콘서트 ㅇ (일시/장소) 2026. 7. 8.(수) 18:30 / 제주한라체육관 ㅇ (주요내용) - 기념식 - 18:30(기념사, 축사, 성공기원 퍼포먼스 등) - 공 연 - 19:00(피프티피프티, 다이나믹듀오 등) □ 신청방법 및 당첨안내 ㅇ 사전 입장권 신청 : 인터넷 전용 링크로 신청 ※ 인원 초과 시 추첨 실시 - (신청기간/결과발표) ∙ 1차: 2026. 6. 19.(금) ~ 6. 25.(목) / 결과 발표: 6. 29.(월) ∙ (미달 시) 2026. 6. 29.(월) ~ 7. 2.(목)/ 결과 발표: 7. 3.(금) 예정 ㅇ (입장인원) 총 2,200명 (1인 최대 2매 시 총 1,100명) ※ 1인 2건 이상 신청 시 중복 신청으로 취소될 수 있음 ㅇ (티켓 교부) 2026. 7. 8.(수) 16:00부터 한라체육관 현장 배부 ㅇ (입 장) 2026. 7. 8.(수) 17:00부터 공연장 입장 개시 ㅇ (신청 채널) 콘서트 전용 신청 링크(네이버폼) URL주소: https://naver.me/FnsWUnNw(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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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26-06
[당첨자 발표]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5월)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 공지합니다. 성 명 휴대전화 뒷번호 전** 1224 이** 2987 곽** 0371 김** 8760 김** 8458 김** 8931 신** 2691 장** 4256 백** 4000 김** 8113 이상 10명 6월 중 커피 쿠폰 발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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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05
[당첨자발표]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4월)
응원메시지 작성 당첨자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성 명 휴대전화 뒷번호(4자리) 정** 7683 김** 0092 윤** 2250 임** 3923 우** 7203 이** 1409 이** 1027 김** 8057 정** 5099 전** 9462 이상 10명 커피쿠폰 발송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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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26-05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in 제주 공모전 수상작 알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in 제주 공모전 수상작을 붙임과 같이 알립니다.
대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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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08
[보도자료] 제주도, 전국체전 해외동포 선수단에 국가별 맞춤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해외동포 선수단의 편의를 위해 18개 참가국별 전담 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입국부터 출국까지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 이번 전국체전에는 미국,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등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해 고국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를 함께한다. ❍ 참가 규모는 1,600여 명으로 미국이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하며, 이어 인도네시아, 호주, 일본 순으로 선수와 임원이 제주를 찾을 예정이다. * 참가 인원은 최종 등록 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제주도는 해외동포 선수단이 낯선 환경에서도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국가별 전담반을 구성해 입국부터 출국 때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 전담반은 공항 영접을 시작으로 숙소 안내, 경기장 이동 지원, 관광 안내, 각종 민원 처리 등 대회 참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 이동 지원은 편의와 환경을 함께 고려해 이뤄진다. ❍ 선수단 이동에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을 우선 활용하는 친환경 저탄소 수송 체계를 구축해 제주도의 탄소중립 정책 실천에도 힘을 보탠다. ❍ 인천국제공항 국제선과 제주공항 국내선 항공 무료 수하물을 지원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이동하는 해외동포 선수단을 위해 무료 순환버스(셔틀버스)를 운영한다. ❑ 이와 함께 선수단을 위한 환영 만찬을 마련해 제주만의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 체전 참가 선수단과 가족들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경기 종료 후 오후·야간 시간대에 도내 행사와 연계한 관광버스를 운영하며,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아울러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제주를 상징하는 마유 비누와 지역 화장품 등 제주 특산품으로 구성한 환영 기념품을 전달해 제주 방문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해외동포 선수단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먼 길을 찾아오는 소중한 손님”이라며 “국가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선수단이 불편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제주에서 따뜻한 환대와 아름다운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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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08
[보도자료] 제주도,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막바지
❑ 제주특별자치도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개보수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등 시설 보완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 ❍ 도내 종목별 경기시설과 부대시설 개보수를 추진하는 한편,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시설별 공정과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 특히 경기장 진입로부터 내부까지 이동 동선을 비롯해 장애인 화장실, 관람석 등 주요 편의시설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선수와 관람객 이용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비사항을 신속히 개선한다. ❑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현장 점검과 비상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 경기 운영과 선수·관람객 이동 과정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교통·수송과 경기장별 현장 운영계획을 최종적으로 보완한다. ❍ 소방·의료기관 등과 연계해 응급환자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선수와 관람객 등의 신속한 대피와 이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안전매뉴얼을 정비한다.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 편의를 높이고, 체전 참여가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경제체전을 구현한다. ❍ 이번 대회에서는 최초로 디지털 입장권과 메달을 도입한다. 관람객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입장권으로 개회식장에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으며, 선수들은 대회 참가와 도전의 순간을 디지털 메달로 간직할 수 있다. ❍ 아울러 개회식과 경기장을 3회 이상 방문해 인증한 관람객에게는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 현장 방문을 적극 유도하는 한편, 체전 열기가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 이번 대회는 제주에서 개최되는 첫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자, 전국체육대회보다 먼저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제주도 제안으로 개최 순서가 바뀌면서 장애인체육이 주목받는 전환점이 마련됐다. ❍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관계자 등 총 9,141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 개회식은 9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 경기는 서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을 비롯한 도내 38개 경기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격·사이클 트랙·조정 종목은 도외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기 운영과 이동·안내·편의 지원 등 현장의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따뜻한 환대와 감동을 느끼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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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26-07
[기획보도] 디지털·친환경·남방큰돌고래 ... 제주만의 색 입은 제107회 전국체전
[빛나는 제주, 전국체전(하)] NFT 디지털 티켓부터 마스코트 '끼요'까지 ... 제주의 미래 알린다 ▲ 제107회 전국체전 마스코트인 '끼요' [전국체전 홈페이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단순히 메달과 순위를 가리는 스포츠 대회에 머물지 않는다.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운영, 제주만의 자연과 문화를 접목해 기존 전국체전과 차별화된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한다. 제주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미래형 스포츠 축제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 전국체전 최초 NFT 기반 디지털 서비스 =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전국체전 최초로 NFT 기반 디지털 티켓과 디지털 참가증, 디지털 메달이 도입된다. 참가자는 자신의 경기 참가 기록과 메달을 디지털 자산으로 보관할 수 있고 관람객도 모바일을 활용해 경기 관람을 인증하고 각종 참여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일정 횟수 이상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제주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추진된다. 경기 관람을 지역 소비와 연결해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 디지털 참가증과 디지털 메달은 종이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참가자들이 전국체전에서 남긴 기록과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도록 한 새로운 시도다. 이번 대회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스포츠 축제로 전국체전 운영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 청정 제주에 맞춘 친환경 전국체전 = 친환경 운영도 이번 대회의 핵심 가치다. 제주도는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고 참가 등록과 경기 안내 등 각종 서비스를 디지털화해 자원 낭비와 탄소 배출을 줄일 계획이다. 경기장에서는 친환경 캠페인과 자원순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청정 제주에 걸맞은 지속 가능한 스포츠 축제를 구현하고 참가자와 관람객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서비스와 친환경 운영을 결합해 편리함과 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 제주 정체성 담은 엠블럼과 ‘끼요’ = 대회의 공식 상징물에도 제주만의 정체성이 담겼다. 공식 엠블럼은 지속 가능한 행복도시 제주를 상징하는 영문 ‘J’를 기본 형태로 성화와 푸른 바다의 물결을 표현했다. 참가자와 관람객을 환영하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해 화합과 도전의 의미도 담아냈다. 공식 마스코트 ‘끼요’는 제주를 대표하는 남방큰돌고래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름은 에너지를 뜻하는 ‘끼’와 야무지고 똑똑하다는 의미를 가진 제주어 ‘요망지다’를 결합해 만들었다. 활기찬 제주와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상징하는 동시에 남방큰돌고래를 통해 제주 바다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정신을 표현했다. ◆ 성화봉송도 제주 전역을 잇는 축제로 = 성화봉송은 단순히 성화를 경기장으로 옮기는 의식을 넘어 제주의 자연과 역사, 공동체 문화를 전국에 알리는 축제로 운영된다. 성화는 제주 전역을 순회하며 주요 관광지와 역사·문화 명소를 연결하고 도민과 선수,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성화가 지나가는 지역에서는 주민 참여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전국체전의 열기를 주요 경기장이 있는 도심뿐 아니라 읍·면 지역까지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 개·폐회식에서 펼쳐지는 ‘제주다움’ = 개회식과 폐회식 역시 제주만의 색깔을 담은 문화축제로 준비된다. 한라산과 바다, 해녀문화와 제주 신화 등 제주를 대표하는 자연과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공연예술과 첨단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회 기간 제주를 찾는 방문객은 경기 관람뿐 아니라 제주의 자연과 문화, 먹거리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포츠와 여행이 결합된 새로운 축제 모델을 통해 제주만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는 구상이다. ◆ 전국체전 이후에도 이어지는 스포츠 유산 = 전국체전의 유산은 대회가 끝난 뒤에도 이어진다. 새롭게 정비된 체육시설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유소년 선수 육성 기반으로 활용된다. 국내외 선수단의 전지훈련과 각종 스포츠대회를 유치하는 시설로도 활용해 제주 스포츠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제주도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2027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028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까지 연이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체육시설과 대회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제주를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도시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오는 10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은 선수들의 기록 경쟁을 넘어 제주의 자연과 문화, 첨단기술과 친환경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축제가 될 전망이다. 제주를 가장 제주답게 알리는 홍보 무대이자 앞으로 전국체전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대회로 기억될지 주목된다. 관련링크: 디지털·친환경·남방큰돌고래 ... 제주만의 색 입은 제107회 전국체전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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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26-07
[기획보도] 12년 만에 제주로 ... 제107회 대한민국 스포츠제전 막 오른다
[빛나는 제주, 전국체전(상)] 전국 17개 시·도·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 참가 ... '제주형 전국체전' 준비 대한민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 전역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기록 경쟁을 넘어 스포츠와 관광,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제주형 전국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제이누리>는 제107회 전국체전이 제주에 가져올 변화와 차별화된 운영 방안을 두차례로 나눠 살펴본다. <편집자 주> 이번 전국체전은 제주를 전국에 알리는 대규모 홍보 무대가 될 전망이다. 선수단과 임원, 가족, 관광객 등 수만 명이 제주를 찾으면서 숙박·외식·교통·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운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목해 기존 전국체전과 차별화된 '제주형 스포츠 축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12년 만에 다시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 전역에서 열린다. 제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리는 것은 1998년 제79회, 2002년 제83회, 2014년 제95회에 이어 네 번째다. 12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메가 스포츠 행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국제관광도시 제주가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 50개 종목 ... 제주 전역이 경기장으로 =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정식종목 49개와 시범종목인 주짓수를 포함해 모두 50개 종목이 열린다. 육상과 수영, 양궁, 체조, 역도, 골프, 사이클, 카누, 요트, 철인3종 등 기록종목을 비롯해 축구와 농구, 배구, 핸드볼, 야구소프트볼, 럭비 등 단체종목, 태권도와 유도, 레슬링, 복싱, 씨름, 우슈, 합기도, 택견 등 개인종목에서 전국 최고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제주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한 도내 75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개회식과 폐회식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물론 읍·면 지역 경기장까지 활용된다. 경기장이 지역 곳곳에 분산 운영되면서 제주 전역이 하나의 스포츠 축제장으로 변신할 전망이다. ◆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뛰는 제주 = 제주도는 이번 전국체전을 스포츠와 관광, 문화가 융합된 ‘제주형 전국체전’으로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다.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 관람객들이 경기뿐 아니라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우도, 오름, 올레길,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등을 함께 찾을 수 있도록 관광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연계할 계획이다. 숙박업과 음식점, 렌터카, 관광지,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도 전국체전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수만 명의 방문객이 제주를 찾으면서 지역 소비가 늘고 스포츠 관광 효과가 제주 전역으로 확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 1000억 원 넘게 투입 ... 경기장 새 단장 =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도 대대적으로 정비됐다. 제주도는 경기장 개·보수와 운영 준비를 위해 10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개선했다. 장애인과 고령자도 불편 없이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도 확충했다. 전국체전을 앞두고 주요 경기장과 도심에는 대회 홍보시설이 설치되고 있다.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와 친절 캠페인도 이어지고 있으며 숙박·관광업계 역시 전국에서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홈그라운드에서 역대 최고 성적 도전 = 개최지인 제주 선수단도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제주 선수들은 도민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종합순위 향상과 다수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도민들의 참여 열기도 뜨겁다. 4470명 규모의 서포터즈와 3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경기 운영과 안내, 선수단 지원, 교통질서 유지 등을 맡아 성공적인 대회를 뒷받침한다. 성화봉송도 제주 전역을 순회하며 도민과 선수,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 생산유발효과 2569억 원 기대 =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연구원은 이번 전국체전으로 생산유발효과 2569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145억 원, 고용유발효과 2176명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숙박과 음식업, 관광, 교통은 물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는 이번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2027년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2028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전은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무대가 되고 도민들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전국의 관람객에게는 스포츠와 관광을 함께 즐기며 제주를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링크: 12년 만에 제주로 ... 제107회 대한민국 스포츠제전 막 오른다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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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26-07
[기획보도]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을 기대하나
[한라일보] 올가을 가을바람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을 뜨겁게 달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12년 만에 제주에서 다시 열리는 이번 메가 스포츠 이벤트는 단순한 단발성 체육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는 강력한 촉매제가 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대회의 역점 추진 방향을 실리적인 지역 경제 효과 창출, 도시 인프라 고도화, 그리고 제주의 청정·문화 브랜드 가치 확산으로 설정하고 막바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제주가 얻게 될 분야별 구체적인 성과와 미래자산을 종합적으로 짚어본다. |제주 스포츠 인프라 업그레이로 국제대회 유치 이번 대회를 통해 제주가 얻는 가장 확실하고 직접적인 하드웨어적 성과는 도내 전역의 체육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현대화다. 서귀포시에 신축 중인 서귀포시종합체육관을 비롯해 도내 총 63개소 경기장에 대한 전면적인 개·보수 작업이 완료되면, 제주의 스포츠 인프라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시설로 재탄생하게 된다. 이 공공 자산들은 대회가 끝난 후 방치되는 것이 아니라, 매년 겨울철 국내외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단이 찾는 사계절 전지훈련지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제주의 온화한 기후 조건에 공인 규격을 갖춘 최신 경기 시설이 더해짐으로써 전지훈련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검증된 경기 시설을 바탕으로 향후 전국 규모의 대회 및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도내 체육 발전은 물론 장기적인 스포츠 산업 활성화의 든든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된다. |대규모 소비 진작과 침체 골목상권 활성화 대회 기간 전국 17개 시·도 및 해외동포 선수단 등 수만 명의 인원이 제주를 방문함에 따라 내수 시장에는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적인 체전 개최 효과를 넘어, 이번 대회는 실질적인 내수 진작을 유도하기 위한 민관 협업 제도를 동반한다. 대규모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의 유입은 도내 숙박업, 외식업, 렌터카, 관광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직접적인 매출 증대로 연결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러한 경제적 파급 효과가 일부 대형 업체에 편중되지 않고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연계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 참가자들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 마련할 방침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 환경 조성 역량 집중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체전 기간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 체계를 다듬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인 만큼, 분야별 행정 지원 프로세스를 촘촘히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 편의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앞서 정비된 도내 경기 시설들이 제 기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의 실무적 보완 사항들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관람객과 자원봉사자, 선수단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현장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제주의 성숙한 행정 역량과 도민 사회의 협력이 어우러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제주의 위상을 대내외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전국체전 개회식이 열릴 제주월드컵경기장. |독창적 정체성을 담은 문화 브랜드 가치 제고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체전을 제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 체전'으로 치르기 위해 다채로운 연계 행사를 구상 중이다. 특히 대회의 하이라이트가 될 개·폐회식 등 주요 행사에는 제주가 가진 독창적인 문화적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전 국민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차별화된 연출을 기획하고 있다. 제주의 고유한 매력과 역동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연출을 통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문화 관광 도시 제주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도내 문화 예술인들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문화 예술 생태계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체전이 제주에 남길 가장 위대한 무형의 자산은 70만 도민이 준비 과정에서부터 운영까지 함께 만들어낸 '성숙한 공동체 의식과 자긍심'이다. 최일선에서 활약할 35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4470여 명의 도민 서포터즈가 보여줄 따뜻한 환대 문화와 단합된 힘은 대회의 성공을 완성하는 핵심 원동력이자, 향후 제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가장 소중한 사회적 자산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관련링크: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을 기대하나 - 한라일보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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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한라일보] 대한민국을 뜨거운 스포츠 열정과 인간 승리의 감동으로 가득 채울 대장정이 바람과 돌, 그리고 신화의 섬 제주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가을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쟁의 장을 넘어, 70만 도민의 염원을 하나로 묶어내고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문화·화합·경제·감동·미래 체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년 만에 제주에서 다시 열리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행정과 도민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무엇을 준비해왔는지 그 현장을 짚어본다. | 개최 시기 조정을 통한 장애인 권익 증진 실현 이번 대회가 가진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장애인 권익 증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장애인 대회인 '전국체육대회'보다 한 달 앞서 선행 개최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관례적으로 전국체전 이후 쌀쌀해진 가을 끝자락에 치러지던 장애인체전의 시기를 앞당긴 것은, 장애인 선수단에게 한층 쾌적하고 최적화된 경기 환경과 온화한 기후 조건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기 위함이다. 포문을 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은 오는 9월 11일(금)부터 16일(수)까지 6일간 강창학종합경기장 등 도내외 39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총 31개 종목에 약 1만 명(선수 7000 명, 임원 3000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감동의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타 시도에서 열리는 사격, 조정, 사이클(트랙) 등 3개 종목을 제외하고, 제주 전역의 경기 인프라가 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인프라 확충과 빈틈없는 교통·숙박 대응 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고품격의 경기 기반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오랜 기간 공을 들여왔다. 이미 서귀포시종합체육관 신축을 비롯해, 도내외 총 63개소에 달하는 경기장에 대해 대대적인 개·보수 작업을 완료하거나 막바지 추진 중에 있다. 필수 부대시설 및 임시시설물 설치는 8월부터 10월 사이에 집중 배치되어 완벽한 경기 운영을 뒷받침하게 된다. 2026 제주 전국체육대회 마스코스와 상징물.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몰릴 것에 대비한 숙박, 교통 대응책도 매우 촘촘하게 다듬어졌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하드웨어 중심의 준비를 넘어 '감동과 배려'가 흐르는 행정을 지향하며, 교통안전 종합대책 수립과 개·폐회식장 인근 임시주차장을 조성 중이다. 관람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특히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운영 및 공항 내 장애인 렌터카 전용구역을 별도로 마련해 이동의 제약을 해소할 방침이다. 선수단 수송의 경우 대한(장애인)체육회를 통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배차 계획을 최종 확정한다. 아울러, 선수단이 머무는 숙박시설의 위생 지원과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숙소 내에 휠체어 임시 이동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는 등 세심한 행정력을 펼치고 있다. |70만 도민 참여와 화합이 만드는 성공 방정식 촘촘한 행정적 지원이 대회의 든든한 뼈대를 세운다면, 대회의 진정한 성공을 완성하는 핵심 열쇠는 그 안을 따뜻하게 채울 무형의 자산인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화합'에 있다. 이번 체전은 철저하게 도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화합 체전'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경기장 안내소 지원, 개·폐회식 및 경기 운영 지원 등 최일선에서 손발 역할을 맡을 자원봉사자 3500명을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또한 관람석을 가득 채우고 성숙한 응원 문화를 선보일 도민 서포터즈는 현재까지 2600여 명이 동참을 이끌어 내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들 서포터즈는 8일 한라체육관 성공개최 콘서트에서 대표단이 참석하는 대규모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대회 붐업 조성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제주의 주인으로서 대회의 성공을 이끄는 주역이 되는 것, 그것이 바로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진정한 지향점이다. 관련 링크: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 한라일보 (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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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공항에 6m 대형 끼요 뜬다’ 찾아가는 제주체전 홍보관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0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제주국제공항 1층 도착장에서 제주공항과 손잡고 ‘찾아가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오는 9월과 10월에 각각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을 제주를 찾는 입도객과 도민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체전 참여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 제주국제공항 도착장(3~4번 게이트 사이 횡단보도 맞은편)에 마련되는 홍보관에는 높이 6m의 대형 마스코트 ‘끼요’ 공기조형물과 홍보 부스가 설치된다. ❍ 현장에는 △체전 서포터즈 가입 후 마스코트와 촬영한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끼요와 함께 찰칵!’ △체전 상징 수치를 맞추는 스톱워치 게임 ‘도전! 제주체전(10.7초·4.6초 맞추기)’ △마스코트 ‘끼요’가 공항을 순회하며 관광객과 만나는 ‘끼요와 함께 만나요!’ 등 체전 분위기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제주에 발을 디디는 첫 순간부터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홍보관을 준비했다”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현장 이벤트에 함께해 성공적인 체전을 만드는 서포터즈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올해 제주에서는 9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및 10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된다. ❍ 제주도는 이번 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이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어우러지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제주도는 제주국제공항 찾아가는 홍보관에 이어,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 친선경기 현장에서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