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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공항에 6m 대형 끼요 뜬다’ 찾아가는 제주체전 홍보관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0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제주국제공항 1층 도착장에서 제주공항과 손잡고 ‘찾아가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오는 9월과 10월에 각각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을 제주를 찾는 입도객과 도민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체전 참여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 제주국제공항 도착장(3~4번 게이트 사이 횡단보도 맞은편)에 마련되는 홍보관에는 높이 6m의 대형 마스코트 ‘끼요’ 공기조형물과 홍보 부스가 설치된다.

 

❍ 현장에는 △체전 서포터즈 가입 후 마스코트와 촬영한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끼요와 함께 찰칵!’ △체전 상징 수치를 맞추는 스톱워치 게임 ‘도전! 제주체전(10.7초·4.6초 맞추기)’ △마스코트 ‘끼요’가 공항을 순회하며 관광객과 만나는 ‘끼요와 함께 만나요!’ 등 체전 분위기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제주에 발을 디디는 첫 순간부터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홍보관을 준비했다”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현장 이벤트에 함께해 성공적인 체전을 만드는 서포터즈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올해 제주에서는 9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및 10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된다.

 

❍ 제주도는 이번 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이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어우러지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제주도는 제주국제공항 찾아가는 홍보관에 이어,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 친선경기 현장에서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