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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8개국 재외한인 체육 대표단, 제주서 전국체전 협력 논의

18개국 재외한인 체육 대표단, 제주서 전국체전 협력 논의

-경기장·숙박시설 현장 점검부터 기업 협력 협의까지…체전 준비 박차-

❏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소속 18개국 재외한인 체육단체장과 임원진이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해외동포선수단 지원 협력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다.

 

❏ 방문 첫날인 24일에는 전국체전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오영훈 지사 주재로 아스타 호텔에서 환영 만찬이 열린다.

 

❍ 이튿날에는 도내 기업 방문을 통해 해외동포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전국체전 기간 중 업무협약 체결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한다. 전국체전을 지역 산업과 연계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이려는 구상이다.

 

❍ 아울러 숙박·수송 등 대회 운영 전반에 관한 실무회의를 열고, 해외동포선수단의 이동·체류·경기 참여 과정에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점검한다.

 

❍ 마지막 날에는 해외동포선수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경기장을 직접 찾아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 오영훈 지사는 “재외한인 체육단체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해외동포선수단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체전으로 만들어,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개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