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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끼요가 간다’ 제주도, 2026 전국체전·장애인체전 홍보 총력

‘끼요가 간다’ 제주도, 2026 전국체전·장애인체전 홍보 총력
22일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서 전국체전 성공 개최 위한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전방위 홍보전에 돌입했다.

 

❏ 제주도는 22일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 현장에서 ‘찾아가는 홍보관’을 처음 운영했다.

 

❍ 이번 홍보관은 체전 인지도를 높이고자 도민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이번 홍보의 핵심은 체전 마스코트인 ‘끼요’다. 홍보관을 ‘끼요’s house(끼요의 집) ’콘셉트로 꾸며 방문객들이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체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 전시 공간에서는 ‘끼요’의 탄생 배경과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체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전 일정 및 개최 개요 등을 소개했다.

 

❍ 참여 공간에서는 ‘10.7초·4.6초 스톱워치 맞추기’ 이벤트를 운영하고, 공식 사회관계망(SNS)과 서포터즈 모집 큐알(QR)코드를 안내하며 온라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 제주도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홍보관’을 도내 주요 행사와 축제 현장마다 순회 운영할 계획이다.

 

❍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전국체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 홍호진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도민과 방문객이 체전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전국체전이 제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