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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년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 배정 막바지… 준비 박차

2026년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 배정 막바지… 준비 박차

-종목별 공·승인 기준 충족 및 최적의 도외 경기장 확보로 경기 운영 내실화-

❑ 올가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종목별 경기장 배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종목별 공인·승인 규정에 부합하는 시설 확보와 선수단·관람객의 이용 편의를 중점에 두고 종목협회, 도 체육회, 행정시 등 관계기관과 실무 협의를 이어왔으며, 현장 실사를 통해 경기장 적합성을 검토해 왔다.

 

❑ 현재 계획에 따르면 전국체전 50개 종목 가운데 44개 종목이 도내에서 개최된다.

 

❍ 사격, 조정, 카누, 하키,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사이클(트랙) 6개 종목은 도내 경기장 여건과 시설 활용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외 경기장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 전국장애인체전도 전체 31개 종목 중 28개 종목을 도내에 배정했으며, 전문 시설이 필수적인 사격, 조정, 사이클(트랙) 3개 종목은 도외 최적 시설을 활용할 방침이다.

 

❑ 도외 경기장으로는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조정), 인천 국제벨로드롬 및 창원 레포츠파크(사이클 트랙), 창원 국제사격장(사격), 부산 서낙동강 조정카누경기장(카누), 목포 국제축구센터 하키경기장(하키), 미사리 경정공원 조정경기장(수상스키·웨이크보드) 등이 활용될 예정이다.

 

❑ 제주도는 2026년 3월까지 중앙 종목단체의 현장 실사를 마무리하고 경기장 배정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공인 규격이 요구되는 일부 종목은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도외 경기장을 활용함으로써 경기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였다”며 “종목별 기준에 맞는 최적의 경기장 배정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